CINE : TALK
| 취향에 맞는 영화를 보고, 말하고, 남기는 공간. 자유롭게 관람하셔도 됩니다.
| 금주의 시네톡 추천작 : 《패터슨》 | 감독 짐 자머시
->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의미와 아름다움을 담은 영화.
-> 시를 쓰지 않는 날에도, 시는 계속된다.

| 시네톡 : 명예의 전당 (01)
《애프터 양》 | 코고나다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는 생각보다 분명하지 않다.
기억은 데이터를 넘어 감정으로 남을 수 있는 걸까.
우리가 사랑했던 존재는 결국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조용한 질문들이 오래 남아, 쉽게 잊히지 않는 영화였다.
— 시네톡 1기 | filmnote
| 시네톡 : 명예의 전당 (02)
《퍼스트 리폼드》 | 폴 슈레이더신념은 사람을 구원하기도, 무너뜨리기도 한다.
고요한 일상 속에서 점점 균열이 깊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우리는 무엇을 믿고, 어디까지 행동할 수 있는가.
묵직한 질문이 끝난 뒤에도 오래 남는 영화였다.— 시네톡 1기 | stillcut


| 시네톡 : 명예의 전당 (03)
《마더》 | 봉준호경찰도 밝히지 못한 진실을 엄마는 다른 방식으로 파고든다.
모성이라는 이름 아래, 사랑과 광기의 경계는 흐려진다.
증거보다 믿음이 앞서는 순간, 진실은 오히려 위태로워진다.
끝내 밝혀진 진실 앞에서, 관객은 안도 대신 불편함을 안고 나온다.
— 시네톡 2기 | istory
Who's next?
다음 명예의 전당은 당신의 시선일지도 모릅니다.
시네톡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




